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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범죄자의 팬이 됐지만 ‘그 사람’ 때문에 울고싶진 않아”[플랫]

“범죄자의 팬이 됐지만 ‘그 사람’ 때문에 울고싶진 않아”[플랫]


오세연 감독(22)은 ‘성덕’이었다. 팬 사인회에 한복을 입고 나타나 스타의 눈에 띄더니, 급기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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